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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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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발굴부터 방문 돌봄까지…복지관·기업 ‘동행’
가톨릭 사회복지시설과 기업이 취약계층 발굴부터 후원, 임직원 봉사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한 생활 밀착형 돌봄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등촌7종합사회복지관은 통합을 앞둔
가톨릭신문
2026-7-24
조정식 국회의장, 최휘영 장관에 WYD 성공 개최 당부...
조정식(왼쪽)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집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접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 제공 조정식 국회의장이 최휘영 문화체육관
가톨릭평화신문
2026-7-27
[초대석] 이동현 활동가 "공공임대 확대가 폭염 대책의...
○ 방송 : CPBC 뉴스플러스 ○ 진행 : 김지현 앵커 ○ 출연 : 이동현 활동가 / 홈리스행동 [앵커] 이어서 이동현 홈리스행동 상임활동가와 좀 더 자
가톨릭평화신문
2026-7-27
폭염 피하던 민간 쉼터도 떠난다…이용객들 ''막막''...
[앵커] 서울역 인근에서 15년 동안 운영돼 온 민간 쉼터가 오는 10월 자리를 옮깁니다. 폭염 속 더위를 피하던 공간이 사라지게 되면서 이용객들의 걱정은 커지고 있습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7-26
선관위 질타한 서강석 송파구청장…"올림픽공원 해결해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강동완 사무차장과 조봉기 선거1국장이 24일 서울 송파구청을 찾아 서강석 송파구청장 등 관계자들에게 6ㆍ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 발생한 송파구 일대 투표용지
가톨릭평화신문
2026-7-24
하이트진로, 서울 쪽방촌에 수박 지원...
시원한 여름나기 수박데이 행사장에서 서울역쪽방상담소 및 ㈜하이트진로 관계자와 주민이 함께 나눠먹을 수박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하이트진로가 쪽방촌 주민에게
가톨릭평화신문
2026-7-24
정동영 "교황 평양 방문 기대…선비핵화 대신 선평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3일 "북쪽에서 준비가 돼 있는지는 알 수
가톨릭평화신문
2026-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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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말씀의성모영보수녀회 총원장 정복례 수녀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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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직 현장에서] 희망이, 공감학교에 잘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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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진단] 사회적 약자의 결핍과 지역의 필요를 읽어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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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질타한 서강석 송파구청장…"올림픽공원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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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직 현장에서] 사랑의 표현
애화학교에서 관리자로 8년째 일하고 있다. 이렇게 된 것은 하느님께서 돌봐주시기 때문이고, 주변 수녀님들, 애화학교를 사랑하는 모든 분이 늘 기도해주시고, 함께해주시기 때문이다.
[YOUTH] 가톨릭계 공부방·지역아동센터 연대체 ‘사...
방과 후 갈 곳 없는 아이들을 품어 온 작은 공부방과 지역아동센터들이 있다. 대부분 20~30년 가까이, 길게는 그보다 더 오랜 시간 지역에서 아이들 곁을 지켜 온 가톨릭계 시설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교회가 말하는 ...
[앵커] 내일은 전국의 자치단체장과 교육감, 그리고 기초의원을 뽑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입니다. 주민 삶과 밀접한 지역 현안을 책임질 일꾼을 선택하는 선거인데요. 이
AI와 청소년, 교회가 윤리의 길잡이 돼야...
인공지능(AI)은 이미 청소년의 일상 깊숙이 들어와 있다. 숙제와 검색, 진로 탐색은 물론 관계 맺기와 사고방식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AI는 유용한 도구이지만, 그 답을 그대로 받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응답은 현장에 있다...
한국교회 주교들이 의정부교구 고양 마두동성당을 찾아 생태환경 보전과 자원 순환 활동을 직접 체험한 것은 의미 있는 걸음이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며, 교회의
지금 우리가 짓고 있는 세계
록 음악가이자 작가인 닉 케이브는 어느 팬이 인공지능(AI)으로 만든 ‘닉 케이브 스타일’의 노래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자신이 만든 음악과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했기 때문이
“소리 내도 괜찮아!” 발달장애인 가족미사 열려...
청소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믿음을 키워 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동반하는 청소년 주일을 맞아, 신앙생활에서 소외되기 쉬운 발달장애 청소년과 가족을 격려하고 환대하는 자리가 마
[교회상식 더하기] 왜 성혈은 모시지 않을까?...
“너희는 모두 이것을 받아 마셔라.” 우리가 성찬의 전례 때마다 듣는 말씀입니다. 문득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믿는 모두에게 당신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는데, 정작 미사 때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고령장애인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 ...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는 설립 50주년을 맞아 산하 5개 협의회 세미나를 마련한다. 여성복지, 전인적 노인 돌봄, 장애인, 통합 돌봄서비스 네 가지 분야에서 복지회와 산하 각 분야 복
내일도 같은 시간, 일터로 간다는 것...
“직업재활시설 입장에서 더 큰 문제는, 공공 일자리가 장애인 노동의 중심축을 단기적인 공공 참여와 상징적 활동 쪽으로 이동시키는 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5월 28일 서
[100년의 페이지, 그 안에 담은 이야기] (6) 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이 6월 11일 개막해 7월 19일까지 이어진다. 한국 대표팀도 6월 12일 멕시코에서 열리는 체코전을 시작으로 장정에 오른다. 월드컵
신중하게 고르는 말의 힘
얼마 전 레오 14세 교황께서 회칙 「고귀한 인류(Magnifica Humanitas)」를 발표하시면서 “인공지능(AI)은 무장해제” 되어야 한다고 하셨지요. 뒤이어 “좀 센 단어
[신앙 한 컷]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
세례를 받고 신앙인이라 말하는 우리는 누구보다 귀한 손님을 매 미사마다 맞이한다. 성체성사를 통해 우리 모두의 삶의 문을 두드리시는 그 손님. 우리는 그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잘
[독자마당] "가정, 말씀으로 피어나는 작은 교회"...
대구대교구 대봉본당이 5월 성모 성월을 맞아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신앙의 뿌리를 튼튼히 다지기 위해 ‘성모 성월 성경가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함께 살기, 다시 쓰는 가족] 가족은 곁에 있는 이름...
가족은 늘 곁에 있던 존재입니다.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든, 우리는 가족의 기척 속에 살아갑니다. 현관문 여는 소리, 부엌에서 들리는 물소리, 늦은 밤 돌아와 “나야” 하고 말하던
움막의 거리 30미터
나의 유년 시절,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미움과 분노가 뒤섞인 차가운 관계였다. 할머니에게 불같이 화를 내며 밥상을 엎으시던 할아버지의 서슬 퍼런 모습, 할아버지 보란 듯 작은 실수만
[말씀묵상]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
영적 고전 「러시아에서 그분과 함께」의 저자인 월터 J. 취제크 신부님은 1940년 위장 이주노동자로 소련에 잠입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체포되었습니다. 강제노동 수용소라는 극한
[신앙에 주파수를 맞춰요] 믿음을 통해 구원은 시작되고...
구원은 인간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고, 하느님에게서 온다. 구원은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느님의 은총을 통해서 온다. 그리스도교는 구원의 주도권이 인간이 아니라 하느님에게
칼데라를 달릴 때
칼데라를 달릴 때Indonesia, 2013. 화산이 폭발하고 산맥이 솟구치고 검은 하늘이 열리고 칼데라에 물이 고이면 신생의 대지가 탄생한다. 지구의 한 점에 시원始原의 시간이
[말씀의 우물](23) 성령의 열매는?...
사도 바오로는 육의 행실(부도덕)을 “불륜, 더러움, 방탕, 우상 숭배”(갈라 5,19-20) 등 열다섯 가지나 나열합니다. 이어서 성령의 열매 아홉 가지를 열거합니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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