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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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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AI, 교리 답변은 ‘척척’ 지역교회 질문엔 ‘아리송’
[교회 인증받은 가톨릭 AI 써보니] 출시 2년 맞은 ‘Magisterium AI’
오픈AI ChatGPT를 활용해 가톨릭 AI를 형상화한 모습. 영어 기반 한국어 등 50개 언어 서비스 참고 문헌·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과학과 신앙] (24) 사람 눈이 두 개인 이유 (전...
사람의 눈은 왜 두 개일까? 과학책에서는 이 질문에 원근감과 입체감을 더 잘 느끼기 위해서라고 답한다. 하지만 이것은 눈이 두 개인 이유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눈이 두 개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세상 무해한 고슴도치 커플의 결혼장려툰 구미와 고미]...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그리스도의 십자가 조각 모셔진 샤이에른 베네딕도회 수도...
샤이에른 베네딕도회 수도원. 바이에른 베네딕도 연합회의 일원으로, 1077년 하치가 백작 부인이 바이어리시첼 숲에 설립한 작은 은수처에서 시작됐다. 1119년 비텔스바흐 오토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옹기 굽던 산골 교우촌 질가마는 ‘한국의 카타콤바’...
<사진 1> 노르베르트 베버,수레질하는 옹기장이’, 유리건판, 1911년 4월, 갓등이 옹기 마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독일 상트 오틸리엔수도원 아카이브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서로 도와주고 도움받는 ‘이웃살이’...
예수회 이주노동자지원센터 이웃살이 전경. “ 누가 강도를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율법 교사가그에게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시노드 교회 위해선 제도·사제 양성·전례적 변화 필요 ...
세계주교시노드 제16차 정기총회 이행을 위한 연구 세미나의 종합토론 시간에 최현순 박사가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평신도 참여 촉진하기 위해 법 제도 규범 변화해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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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맨에서 세계적 나전칠기 작가로… “교황님 의자 또 만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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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무해한 고슴도치 커플의 결혼장려툰 구미와 고미](23) - 진짜 다정한 사람 찾는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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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상미본당 새 성당 입당미사, “공동체의 사랑 흘러넘치는 거룩한 장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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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신앙] (23) 사순절, 보라색에 대한 단상 (전성호 베르나르도, 경기 효명고 과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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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도심 속 위로와 희망의 성모 발현지 ‘기적의 메달 성모 소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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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십자가 조각 모셔진 샤이에른 베네딕도회 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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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들 사랑을 먹고 자라는 북향민 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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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무해한 고슴도치 커플의 결혼장려툰 구미와 고미](24) - 난임일기 - 고통 끝판왕 나팔관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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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마리아인처럼 서로 도와주고 도움받는 ‘이웃살이’
시노드 교회 위해선 제도·사제 양성·전례적 변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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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소박하게 살던 우리 선조들 삶의 모습 정갈...
노르베르트 베버, ‘교배례’, 1925년 함경남도 내평, 유리건판,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독일 상트 오틸리엔수도원 아카이브 소장 한국 사진.
선교사 없이 자발적으로 세워진 교회, 초기 ‘복음의 영...
1984년 5월 6일 한국 순교 성인 103위 시성식이 거행되는 서울 여의도광장(현 여의도공원)에 모인 100만 가톨릭 신자들이 태극기와 교황기를 흔들며 상 요한 바오로 2세
교구별 WYD 조직위원회 가동… 전 세계 젊은이들 축...
주교회의 2024 추계 정기총회가 10월 15일 서울 광진구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렸다. 주한 교황대사 조반니 가스파리 대주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14~16일 열
부모와 ‘하루 평균 48분’ 보내는 아이들… ‘나쁜 엄...
인천 남동구의 한 태권도장 방학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이 점심을 먹고 있다. 퇴근 후 밥 먹이고 씻기고 재우기 바빠 양육기관 장시간 머물 때 스트레스
평화·공존의 가치 배운 한·미·일 청년들, 기도로 하나...
‘2024 가톨릭한반도평화포럼’에 참여한 한·미·일 청년들이 19일 서울 하자센터에서 현장답사한 내용과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성스러운 영혼 기억하는 특별한 날…세상 떠난 이들 위해...
11월 1일은 ‘모든 성인 대축일’이고 다음 날인 11월 2일은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이다. 두 특별한 날은 서로 연관이 있다. 모든 성인 대축일은 알려지거나 알려
‘회개’와 ‘희망’ 품은 희년…일상 속 실천으로 되새겨...
희년은 자비로운 구원자 하느님을 만나는 기쁨의 축제이자 장차 하느님의 영원에 참여하리라는 희망으로 기뻐하는 때다. 그러나 끊임없는 폭력과 전쟁, 인간 존엄성 파괴와 생태 위기의 가
숲 속 모든 자연물은 놀잇감…“자연과 친구가 되었어요”...
아이들(피조물)끼리 서로 사랑하는 모습만큼 부모님(하느님)의 마음을 뿌듯함으로 적셔 놓는 광경이 있을까. 인간을 넘어 인간이 아닌 것까지 아끼고 보살필 줄 아는 아이들의 올된 영육
메리놀 수녀회 한국 진출 100주년, 의료복지·인권 향...
메리놀 수녀회(한국공동체 대표 성미영 안젤라 수녀)가 10월 21일 한국 진출 100주년을 맞았다. 1924년 서울에 도착한 6명의 수녀로 시작된 메리놀 수녀회 한국공동체는 지난
[밀알 하나] 당연하지 않을 때 보이는 것들...
우리 교구 사회복음화국에는 본당 외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위원회들이 많습니다. 제가 사목하는 장애인사목위원회도 그중 하나입니다. 지체, 농아, 시각, 발달 선교회라는 이름으로
[성미술 작가 다이어리] 윤경호 작가...
우연히 들어선 조각의 길 저는 전라북도 무안 산골에서 태어났어요. 예전에는 차도 들어갈 수 없는 오지였어요. 그곳에서 중학교까지 다녔어요. 고등학교는 안 다녔어요. 학교에서 배우기
[저를 보내주십시오] 프란치스코회 유의배 신부(하)...
한센인들과 오랜 세월 함께한 유의배 신부. 최근엔 언론과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도 이름이 알려졌다. 대중이 보기에 유 신부는 이제 할아버지 같은 든든한 존재다. 하지만 그도 한국에
대학생들과 시노드 지도자들, 교회 미래에 대해 질의응답...
10월 18일 교황청 바오로 6세 홀에서 열린 ‘대학생들과 시노드 지도자들과의 대화’에는 북미 지역 대학생 140여 명이 주교대의원회의 사무처 사무총장 마리오 그레크 추기경 등 4
‘지역교회와 보편교회의 관계’ 시노드 포럼 열려...
10월 16일 ‘지역교회와 보편교회의 상호 관계’와 ‘교황 수위권의 행사와 주교 시노드’를 주제로 한 2가지 포럼이 열렸다. 이는 ‘사명의 주체로서의 하느님 백성’과 ‘시노드 교회
[선교지는 지금] 아프리카 남수단
지난 10월 13일 룸벡교구에 또 한 명의 새 사제가 탄생했습니다. 벤티우교구 교구장으로 발령받은 크리스티앙 주교님의 주례로 태어난 새 신부님은 룸벡교구에 또 하나의 희망을 선물로
[신앙에세이] 동티모르 선교 방문기(4)...
“믿음이 그의 실천과 함께 작용하였고, 실천으로 그의 믿음이 완전하게 된 것입니다.”(야고 2,22) 선교지에 가기 전까지는 불안과 두려움과 초조함이 있었습니다. 신부님이 동행하지
“누군가에게 희망 된다면 기쁘게 봉사활동 이어가야죠”...
코로나19를 거치며 끊이지 않는 분쟁, 사회의 양극화, 갈수록 어두워지는 것처럼 보이는 세상이지만,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는 희망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그 희망을 나누며 살아간다
수원교구, 제18회 예비신학생·예비수도자 서약식...
수원교구 성소국(국장 안준성 마티아 신부)은 10월 20일 정자동주교좌성당에서 제18회 교구 예비신학생·예비수도자 서약식을 거행했다. 이날 서약식은 교구장 대리 문희종(요한 세례자
“하느님 보시기에 더 좋은 공동체 되기 위해 한마음”...
수원교구 제1대리구 정자꽃뫼본당(주임 김형태 바오로 신부)과 제2대리구 금정본당(주임 김민호 요셉 신부)이 설립 25주년을 맞아 기념미사를 봉헌했다. 정자꽃뫼본당은 10월 13일
“한일주교교류모임, 이해·평화 추구한 시노드적 협력 모...
한국과 일본의 두 교회 지도자가 30년 가까이 이어온 양국 교회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시노달리타스 실천을 위한 모범적인 사례로 제시했다. 한국의 서울대교구장 정순택(베드로) 대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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