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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교인들 "남북한 평화 노력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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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교인들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남북 종교인의 노력을 지지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함께 연대할 것을 다짐했다.

세계종교인평화회의(Religion for Peace)는 8월 19~24일 독일 린다우에서 제10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총회를 마치고 발표한 선언문을 통해 종교인들은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남북한 종교인들의 노력을 지지했다.

총회 참가자들은 선언문에서 “남북한의 종교인들은 한반도에서 구체적인 평화를 위한 조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평화와 치유를 위해 상호협력을 증진하고자 하는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 자격으로 참가한 김희중 대주교는 “세계의 종교 지도자들이 남북한의 평화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한반도 평화를 성원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총회 선언문에 남북한 종교인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언급하며 전 세계 종교인들이 함께 연대하겠다고 밝힌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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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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