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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교좌대흥동본당 100주년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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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교좌대흥동본당(주임 박진홍 신부)은 설립 100주년 기념 전시회 ‘100년의 시간: 1919-2019’를 9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전 은행동 대전창작센터에서 개최한다.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1919년에 설립돼 대전시민들과 함께 100년의 격동기를 지내 온 대흥동본당의 모든 것을 역사와 예술, 사람 등 세 가지 주제로 담아냈다.

특히 제2부 ‘대흥동성당의 예술’에서는 프랑스 위스크 생 폴 수도원(Abbaye Saint-Paul de Wisques)에 보관된 앙드레 부통(Andr? Bouton, 1914~1980) 신부의 유품 속에서 찾아낸 벽화 사진 10점이 영상으로 처음 소개된다.

제3부 ‘사람’편에서는 대흥동본당의 상징인 ‘성당 종소리’를 들으며 살아 온 사람들 100인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 특히 1955~1965년에 대흥동본당 보좌신부로 머물렀던 ‘두봉 주교’와 50년 동안 종을 쳐 온 ‘조정형 방지거’, ‘대흥동본당 식복사’ 등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전시는 기간 중 매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9월 13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뤄진다. 개막 행사는 9월 5일 오후 3시 대전창작센터.

※문의 042-252-9611 대전 주교좌대흥동본당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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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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