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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피는 기도모임’ 20주년 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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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피는 기도모임’(지도 김석원 신부)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1월 11일 오후 3시 서울 반포동 가톨릭의과대학 마리아홀에서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대피정’을 진행한다.

이날 피정에는 정순택 주교(주교회의 청소년사목위원회 위원장) 주례로 미사가 봉헌되며 묵주기도와 성체조배, 성체거동, 찬양 등이 이어진다. 피정에 앞서 오전에는 피에트렐치나의 비오 성인(카푸친 작은형제회·1887~1968)의 유물을 전시한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회비는 1만 원.

2011년 서울대교구로부터 인준 받은 ‘사랑이 피는 기도모임’은 예수성심과 티 없으신 성모성심을 공경해 거룩한 삶으로 나아가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청년 모임이다.


박민규 기자 pmink@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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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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