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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을 만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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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죽산성지 십자가의 길 제4처.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예수님 곁에서 함께 고통의 길을 걸었던 성모님을 묵상하며, 모든 것에 앞서 주님을 사랑하고, 죄를 깊이 뉘우치는 사순 시기가 되길 기도해보자.


사진 박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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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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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5. 2

시편 103장 8절
주님께서는 자비하시고 너그러우시며 분노에 더디시고 자애가 넘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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