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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떠난 영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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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 성월은 세상을 떠난 이들을 기억하며 특별히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기다. 그리스도인들은 죽음이 모든 것의 마침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진리를 따라 생명에 이르는 것임을 되새기며 오늘을 살아가야한다. 사진은 대구대교구청 내 성직자 묘지.


사진 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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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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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빗 4장 19절
언제나 주 너의 하느님을 찬미하여라. 그리고 너의 길을 올바르게 해 주십사고, 너의 길과 뜻이 성공을 거두게 해 주십사고 그분께 간청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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