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5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인천교구 제1회 청년 창작생활성가제 개최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인천교구 청소년사목국(국장 최인비 신부) 청년·청장년부는 1월 30일 오후 3시 제1회 청년 창작생활성가제 “그분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를”(시편 33,3)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청년 창작생활성가제는 교구 내 청년 찬양 활성화와 새로운 생활 성가 보급을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사목국 청장년부국장 한덕훈 신부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성가제에서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개인 및 단체 7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심사위원 심사와 시청자 실시간 참여 투표를 합산해 시상했다.

우수상은 ‘풍랑’을 부른 이규민(바오로)씨가, 최우수상은 ‘언제나 늘 나와 함께’를 부른 ‘백합, 세라’ 팀이 받았으며, 영예의 대상은 ‘늦게야 님을 사랑했습니다’를 부른 윤진솔(실바노)씨가 받았다. 대상 곡 ‘늦게야 님을 사랑했습니다’는 성 아우구스티노의 「고백록」을 노랫말로 해 윤진솔씨가 직접 곡을 쓰고 노래를 불렀다.

윤씨는 이 곡을 통해 “제가 느낀 주님의 위로와 사랑을 다른 이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교구 청년·청장년부는 본선 출전곡들을 모은 악보집을 제작해 교구 내 각 본당에 보급하고, 음원으로도 제작해 2월 15일부터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청년 창작생활성가제는 유튜브 ‘인천교구 청년 1945(인청늬우스)’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김현정 기자 sophiahj@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1-02-03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25

시편 107장 8절
주님께서는 목마른 이에게 물을 먹이시고, 배고픈 이를 좋은 것으로 채우셨도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