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1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진] "하늘로 오르시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하늘로 오르시네, 하늘로 오르시네, 성모 마리아 환히 웃으며 하늘로 오르시네~”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를 드리고 성당 마당에 나오니 성모님께서 환히 빛나고 계십니다.
하늘로 오를 듯이 겸손히 두 손을 가슴에 모으고 시선을 하늘에 두고 계십니다.
“성인 성녀들이 마중 나오고 아들 예수님 양팔 벌려 어머니 맞으시네~”
미사 중 들었던 성가가 계속 입에서 맴돕니다.
그런 모습을 생각하며 구름에 싸여 하늘로 오르시는 모습을 묵상합니다.
기도할 줄 모르는 저희와 함께 기도해 주시니 기쁨 넘칩니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우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김문숙 작가(요세피나, 서울대교구 가톨릭사진가회)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2-08-1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1. 31

시편 143장 8절
당신께 제 영혼을 들어 올리니 걸어야 할 길 제게 알려 주소서.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