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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직장사목팀, 서울 역사·문화 한마당 ‘시월애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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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울역사유산 체험 및 문화한마당 ‘시월애찬’(詩?愛讚)이 10월 29일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콘솔레이션홀에서 열린다.

시월애찬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팀(지도 노우식 스테파노 신부)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희망을 전하고 용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행사는 오전 10시 교황청 승인 국제순례지 ‘천주교 서울 순례길’ 도보순례로 시작한다.

오후 1시30분부터 박재찬 신부(안셀모·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가 ‘사랑과 명상’을 주제로 특강하고, 정호승(프란치스코) 시인과 가수 안치환이 ‘시 쓰는 마음’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자랑 시간도 있다. 장기자랑은 노래, 시 낭송 등 자유로운 주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팀별로 소정의 참가비도 지급한다.

행사를 기획한 노우식 신부는 “움츠러든 우리 일상에 신선한 희망과 용기를 드리려고 마련한 자리”라고 전했다.

‘시월애찬’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확인과 참가 신청은 링크 주소(bit.ly/3Vpq092)로 접속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하며 행사는 유튜브 서울역사유산체험과 문화한마당 ‘시월애찬’ 채널에서도 생중계한다.

※문의 02-727-2078 서울대교구 직장사목팀
염지유 기자 gu@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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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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