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10지구 청년공동체(회장 채충희, 담당 김현진 신부)는 20일 오금동성당에서 ‘젊은이, 아버지께서 당신을 부르시오’(토빗 5, 10)를 주제로 첫 공동체 미사를 봉헌했다.
14개 본당 450여 명의 청년들은 이날 미사를 통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노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미사에는 기획단계에서 예상했던 인원보다 두 배가 넘는 인원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불가피하게 미리 선정했던 장소를 다른 곳으로 옮겨야할 정도였다.
미사 후에는 성당 대강당에서 와인파티를 열고, 본당 공동체 안에서의 친교와 함께 다른 본당 청년들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