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구 연수본당(주임 오경환 신부) 성인 성가대 베아뚜스 가 21일 본당 설립 10주년 기념음악회에서 노래를 하고 있다. 이날 음악회는 성인 성가대 베아뚜스 (단장 이광환 엘리야) 성가 발표와 어린이 성가대 합창 플롯 연주 등으로 이뤄졌으며 오경환 신부도 깜짝 출연해 노래를 불러 신자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기도 했다. 연수본당은 1994년에 신설 99년에 첫 미사를 봉헌했으며 설립 10년째인 올해로 증축 등의 공사를 마치고 성전을 완공했다.
인천교구=전기옥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