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망미본당(주임=배상복 신부) 주일학교 학생들이 불우이웃돕기 연탄배달행사를 가졌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연탄배달에 나선 망미본당 학생들은 이날 독거노인 방문행사도 함께 가져 다가오는 겨울이 걱정되는 가정에 고사리 손으로 연탄 600여장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달하였다. 최홍국 기자 ho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