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우동본당(주임 이기정 신부)이 3일 가두선교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가두선교에는 한국 천주교 가두선교단 이판석 신부와 봉사자, 본당 교우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본당은 예비신자 300명과 관할구역 내 복음화율 10 달성을 목표로 한 달 동안 선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우동본당은 지난 5월 16일 준비위원회를 발대, 상시 교대하며 가두선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9일부터는 선교를 위한 고리기도를 구역별로 바치는 등 새 신자 초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