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독산1동본당(주임 김지영 신부)은 18일 오후 7시 30분 본당 대성전에서 아카펠라 5인조 그룹 ‘비보컬(b vocal)’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비보컬은 뉴욕타임스에서 “그들은 목소리만으로도 관객을 행복하게 만드는 목소리의 마술사”라고 극찬한 세계 최정상 아카펠라 그룹이다.
김지영 주임신부는 “비보컬 공연은 웃음코드와 환상의 레퍼토리로 교우분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신부는 세계 유수의 파리나무 십자가 합창단과 생 마르크 합창단의 내한공연도 성공적으로 유치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독산1동본당은 대성전이 470석밖에 안 돼 공연을 못 보는 이들이 많은 점을 감안해 올겨울에는 큰 공간을 빌려 대규모 공연을 이어갈 방침이다. 전석 2만 5000원.
※문의 02-869-2675~6 독산1동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