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만촌1동본당(주임 이성배 신부)은 5일 오후 8시 본당 설립 10주년 기념 ‘흠숭과 감사의 음악회’를 열었다.
‘성체 현시와 소프라노의 찬미’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이성배 주임신부의 성체 현시에 이어 소프라노 김영숙, 오르간·피아노 장신옥, 바이올린 이철범, 오르간 임경미 등이 출연해 ‘기쁨이 되시는 예수’, ‘아베 마리아’ 등을 선보여 신자들에게 특별한 묵상의 시간을 제공했다.
![]() ▲ 대구 만촌1동본당은 5일 본당 설립 1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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