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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자석] 인천교구 김포지구 중고등부 연합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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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교구 김포지구 중고등부 연합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단체 율동을 하고 있다.
 

인천교구 김포지구 중고등부 교리교사연합회(지도 한산동 신부, 회장 방건범)는 3~5일 2박3일 일정으로 경기도 양주 딱따구리 청소년수련원에서 ‘조금 더 가까이’란 주제로 지구 연합캠프를 진행했다.

3년 만에 다시 개최된 이번 연합캠프에 김포지구 내 10개 본당 중 6개 본당에서 중고등학생과 교리교사 등 총인원 219명이 참여 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캠프는 ‘가까이 계실 때 그분을 불러라’(이사 55,6)를 주제성구로 정하고 얼음장 깨기, 물놀이, 야간체험, 포스트게임, 팀빌딩, 캠프파이어 및 나눔 등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캠프에 참가한 한산동 신부(양곡본당 주임)는 “이번 김포지구 캠프를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함께 느끼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우정과 연대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방건범(요셉·김포지구 중고등부 교리교사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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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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