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고성본당(주임 황봉철 신부)은 7월 22일 교중미사 후 본당 어르신 신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회갑연을 열었다.
본당 사목회장 조정식(요한)·김성호(프란치스코 하비에르)·민군식(안토니오)씨 등이 신자들과 함께한 이날 잔치는 본당 공동체 및 각 가정의 화합을 이루자는 취지로 축하식과 축하연을 마련했다.
황봉철 주임신부는 축하식에서 “앞으로도 매년 회갑잔치를 열겠다”면서 “오늘 회갑연을 맞아 여러분들이 사랑과 친교, 봉사의 본당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