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지역 신자들을 위한 향심(구심)기도 피정이 내년 1월부터 연중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대구대교구 채창락(만촌1동 본당 주임) 신부와 대구 포교 성 베네딕도 수녀회 이세영 수녀가 지도하는 이 피정은 내년 1월17일부터 12월까지 매월 한 두 차례씩 짧게는 1박2일 길게는 9박10일 일정으로 대구 남산동 꾸르실료 교육관과 한티 피정의 집에서 열린다. 문의 : 053-253-6984 박주병 기자 jbedmond@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