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정동본당(주임=조용국 신부)는 11월 21일 전신자를 대상으로 한 음악 피정을 연다.「고영민과 선교세상 선교단」 초청 진행으로 이뤄지는 이번 피정은 삶 속에서 찬미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더욱 활기찬 미사전례를 체험하기 위해 마련된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