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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평택 · 안산대리구, 청소년 청년 위한 축제 마련

“주님 안에서의 ‘쉼’으로 활력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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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교구 안산대리구 소속 청년들이 대리구 청년연합축제 ‘Via’에서 그동안 준비해 온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수원교구 내 청소년·청년을 위한 다양한 축제가 열렸다.

평택대리구(대리구장 김화태 신부)는 8월 26일 오후 2~5시 경기도 평택시 효명중학교 광암관에서 대리구 내 각 본당 중고등부 학생 밴드가 참여하는 축제를 열었다.

밴드 리허설과 공연, 파견미사 등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음악을 통한 대리구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들이 준비한 다양한 분야의 음악이 연주됐다.

안산대리구(대리구장 김한철 신부)는 청년들을 위해 8월 25~26일 1박2일간 강원도 양양군 낙산 에어포트리조트에서 2012년 대리구 청년연합 축제 ‘Via’를 열었다. 올해로 두 번째 펼쳐진 안산대리구 청년연합축제는 ‘가서 좀 쉬자’(마르 8,31)를 주제로 안산1지구 청년회 주관으로 펼쳐졌다.

삶의 현장에서 지친 청년들이 주님 안에서의 쉼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축제에는 안산대리구 청년 250여 명이 참가했으며, 청년들은 ▲보물찾기 ▲바닷가 프로그램 ▲공연 ▲지구별 경연 ▲해장국 콘테스트 등을 즐기고 파견미사로 축제를 마무리했다.


오혜민 기자 (oh0311@catimes.kr)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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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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