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동본당(주임 민병덕 신부) 청년 율동찬양단 ‘필로테아(Philothea)’(단장 김주휘)가 8일 오후 8시 40분 본당 대성전에서 제3회 율동찬양 발표제 ‘꽃이 전하는 말-저마다 십자가를 지고’를 개최한다.
필로테아는 이번 발표제를 통해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십자가 길에 자신들의 어려움과 시련을 봉헌하고 기쁨과 부활의 삶으로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율동찬양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김주휘(미카엘라) 단장은 “목소리와 몸짓 그리고 온 마음으로 3배의 기도를 하는 필로테아 율동찬양단의 세 번째 발표제에 많은 기대를 걸어달라”고 말했다.
목동본당 필로테아 율동찬양단은 2006년 5명의 단원으로 창단해 현재 22명이 활동 중이며 지난 2008년 제1회 발표제를 연 후 세 번째 발표제를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