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범일본당(주임 석찬귀 신부)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8일 오후 7시30분 범일성당 대성전에서 열리는 음악회는 새 성전 마련의 기쁨을 지역민들과 음악으로 나누는 자리로서 본당 ‘마니피캇 성가단’을 비롯 ‘부산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시노두스 윈드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한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모차르트의 ‘자비송’ 등 성음악 연주와 함께 오페라·영화 주제 음악, 각국 민요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