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구 용현동본당(주임 이상훈 신부)은 본당 설립 10주년(2006년 2월23일)을 앞두고 10년을 돌아보고 20년을 바라보는 다채로운 연중 행사들을 기획 모든 교우들이 일치를 이루는 시간을 마련했다.
용현동본당은 대림 제1주일인 11월27일 10주년 개막미사와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가족 성서쓰기(부활3주까지) △평일미사 참례 캠페인 △성가잔치(12월24일 성탄전야) △이야기 공모전(자신 이웃이 변화된 일) △닮은 꼴 찾기 △사회복지회 발족 기념미사(2006년 2월26일) △혼인 갱신식(5월21일) △가족 캠프(7월28일~8월7일) △PC게임대회(여름방학 중) △성지순례(9월) △순교자의 밤(9월) △대바자(10월21~22일) △세미나(11월19일) △폐막식(11월26일)과 △전시 및 발표 △전신자 피정 △구역미사 등 연중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훈 신부는 교구장 사목방침인 찾아가는 교회 함께하는 교회 의 모습을 실천하기 위해 이런 행사들을 준비했다 면서 미래 교회가 나가야 할 모습은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므로 사회복지 분야에 좀더 많은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 고 말했다.
김민경 기자 mk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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