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분당마태오본당(주임 방상만 신부)이 대규모 성미술전을 갖는다. 본당의 날 17주년을 맞아 15~23일 찾아가는 종교미술관 ‘그림으로 하느님을 만나다’전을 여는 것. 이번 전시회에서는 본당 신자 작가들은 물론, 사제, 수녀, 수사와 교수, 전업 작가 등 저명한 성미술 작가(조광호, 나경환 신부, 실바노 수사, 이종상씨 등)의 작품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본당은 15일 오전 11시 전시 개막 행사로 본당 체칠리아 앙상블과 마태오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연주회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