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사목국(국장 허철수 신부)이 운영하는 평신도 신앙대학은 4일 창원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11기 졸업미사를 봉헌하고 36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26명이 교리교사 자격증을 받았으며 임영미(세레나, 장평본당) 김내연(마리나,찰원본당) 김봉균(마리아 요한 비엔네,망경본당)씨가 우수상을 받았다. 마산 평신도 신앙대학은 본당 신부 추천을 받아 입학할 수 있으며 매월 1박2일 합숙으로 2년간 교육하고 있다.
오석자 명예기자 hellen5@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