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국외 선교사 교육과정 내년 1월 개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한국 가톨릭 해외선교사교육협의회(회장 오기백 신부)가 주관하는 해외선교사 교육과정이 낯선 선교지로 향하는 선교사들의 길벗이 되어주고 있다.
 이 교육과정은 해외선교를 앞둔 이들 선교준비를 돕기 위해 1998년 처음 개설한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

 매년 1월 초 개강해 한달간 계속되는 이 프로그램은 수도자 체질 을 선교사 체질 로 바꾸는 데 중점을 둔다. 낯선 문화와 열악한 선교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해외선교 목적과 영성에 관한 이론강의는 기본이다. 웃음치료 한국문화 체험 무속 이슬람과 대화 불교와 대화 문화충격 같은 강좌도 있다.
  웃음치료 는 선교지 생활 초기에 언어와 문화 차이에서 오는 무력감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예비 선교사들은 불교 사찰과 이슬람 사원에 직접 찾아가 타종교와 대화하는 방법을 배운다.

 제8차 교육과정은 내년 1월3일부터 서울 동소문동 성골롬반선교센터에서 진행된다. 문의: 02-953-0613
김원철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5-12-1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

에페 5장 33절
여러분도 저마다 자기 아내를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고, 아내도 남편을 존경해야 합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