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는 주교좌 명동대성당과 절두산 순교성지성당, 중림동 약현성당, 삼성산성당, 당고개 순교성지성당, 새남터성당 등 6곳의 성당들을 ‘신앙의 해 전대사 지정본당’으로 발표했다.
지정 성당에서 전대사를 받기 위해서는 사도신경과 교황의 지향을 위한 주모경을 한 번 바친 후 10분 동안 묵상 시간을 가져야 하며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채워야 한다.
전대사 기간은 신앙의 해 기간인 10월 11일부터 2013년 11월 24일까지다.
명동대성당·절두산 순교성지성당·중림동 약현성당 등 6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