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종교구 해군 중앙본당(주임 민세영 신부)은 12월 11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신길1동 136 현지에서 교구장 이기헌 주교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을 거행한다.
지난 2003년 10월 공사에 들어가 이날 새롭게 모습을 드러내는 새 성당은 대지 616.7평에 지상 1층 연건평 229.6평 규모로 3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성전을 비롯해 제의실 교리실 주방 만남의 방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상덕 기자 sa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