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 사목국(국장 김영수 신부)이 가정에서 성서를 정성스럽게 모실 수 있는 성서 봉안포 를 제작 보급하고 있다.
교구 사목국이 디자인하고 천연염색가 미당 한오경씨가 직접 먹물 염색한 수공예품인 성서봉안포는 우리 매듭으로 장식된 포받침대와 함께 3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김영수 신부는 전주교구 사목국은 2005년 새해부터 성서봉안운동 을 전개하겠다는 교구장 이병호 주교의 사목방침에 따라 신자들이 가정뿐 아니라 각 생활현장에서 성서를 소중히 모시고 가까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성서봉안포를 제작 보급하게 됐다 고 말했다. 구입 문의 : 063-285-0041 전주교구 사목국 리길재 기자 teotokos@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