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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트위터 활용 두려워할 필요 없어

부정적 내용 등 우려에도 진실된 메시지 매력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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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외신종합】교황 베네딕토 16세가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움직임을 보인 것과 관련해, 교회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교황청 사회홍보평의회 사무총장 폴 타이에 몬시뇰이 13일 말했다.

교황의 이번 트위터 데뷔의 전체 과정을 담당했던 교황청 사회홍보평의회의 전문가인 타이에 몬시뇰은 교황의 가상 세계로의 등장을 모든 이들이 환영하는 반면, 일부에서는 거칠고 무례한 메시지들도 나타날 것을 우려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몬시뇰은 트위터가 ‘개방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고 교황청은 기꺼이 모든 종류의 표현의 자유의 행사를 수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타이에 몬시뇰은 “분명히 부정적인 내용들이 나타날 것임을 잘 알고 있다”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한 가운데에서도 긍정적이고 진실된 메시지들, 사랑스러운 내용들은 우리를 매료시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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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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