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화양동본당(주임 한영석 신부)과 삼성동본당(주임 심흥보 신부)은 10일 시민아카데미 `사람, 삶, 사랑`의 첫 강의를 열었다.
김수환 추기경의 감사와 사랑, 나눔의 정신을 되새김으로써 성숙한 시민사회를 만들어가고자 가톨릭대 김수환추기경연구소가 마련한 7주 과정 교육강좌다. 김수환추기경연구소 박일영 소장, 가톨릭대 최준규 신부, 서강대 오지섭 교수 등이 △사람이 소중한 이유 △사람다운 사람 키우기 △더불어 사는 세상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강좌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신자와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문의 : 02-2164-4466
김은아 기자 euna@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