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안산지역 모본당 30년 역사 정리

수원교구 안산 와동 일치의 모후본당, 30년사 발간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수원교구 안산 와동 일치의 모후본당(주임 이광휘 신부)이 설립 30주년(2011년)을 기념하는 역사서를 발간했다.

 400쪽 분량에 전면 컬러로 제작된 「와동 일치의 모후성당 30년의 발자취」는 본당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 1000여 장이 수록돼 있다. 또 본당 약사와 각 분과의 활동을 소개했다.

 편찬위원장 이영식(요셉)씨를 비롯한 편찬위원 8명은 지난 2년 동안 일주일에 2~3차례씩 회의를 하며 자료를 수집했다. 또 역대 주임신부를 찾아가 구술을 받고 설립 초기부터 다닌 신자들을 찾아가 인터뷰를 하는 등 `발로 뛰는 취재`를 했다.

 1921년 설립된 와리공소를 모태로 하는 본당은 1981년 본당으로 승격됐다. 송영규(원로사목자) 신부가 초대 주임신부로 부임한 이듬해 `수암본당`으로 이름을 바꾼 본당은 1989년 새 성전을 봉헌하고 2002년 현재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그동안 원곡ㆍ대학동ㆍ월피동ㆍ고잔본당을 분가하며 안산지역 모본당 역할을 했다.

   임영선 기자 hellomrlim@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3-01-27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17

마르 1장 38절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