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본당(주임 여형구 신부)이 ‘신앙의 해’에 초점을 둔 사순 특강을 마련했다.
2월 1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준비되는 특강은 특별히 서울대교구가 제시한 신앙의 해 실천 표어 내용을 주제로 열린다. 특강 주제와 강사 및 일정은 다음과 같다.
▲2월 18일- ‘말씀으로 시작되는 신앙’(안병철 신부, 서울대교구 사무처장 평화방송 신문 사장) ▲2월 25일- ‘교회의 가르침으로 다져지는 신앙’(조규만 주교, 서울대교구) ▲3월 4일- ‘기도로 자라나는 신앙’(양승국 신부, 살레시오 수도회) ▲3월 11일- ‘미사로 하나되는 신앙’(손희송 신부, 서울대교구 사목국장) ▲3월 18일- ‘사랑으로 열매맺는 신앙’(서영남, 인천교구 민들레국수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