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진주 신안본당(주임 최봉원 신부) 요셉회 주관으로 진주지역 4개 본당(봉곡, 옥봉, 망경, 신안)이 함께 ‘정월대보름 윷놀이잔치’(이하 윷놀이)를 마련했다.
2월 24일 교중미사 후 천주교 신안동성당 지하 강당에서 펼쳐진 ‘윷놀이’는 4개 본당 8개 팀이 참가했으며, 신안동본당 탁동회에서 마련한 음식과 다과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최봉원 신부는 “정월대보름에 윷놀이 행사로 우리 민족의 정서도 살리고, 진주지역 공동체의 신심과 친교를 다지는 일석이조의 흐뭇한 잔치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