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응암동본당(주임 최원일 신부) 연합성가대가 10월30일 성당 대성전에서 열린 본당 설정 36주년 및 성전보수 기금 마련을 위한 음악회 에서 합창하고 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본당 장년 성가대인 성모성심성가대와 까리따스 성가대가 연합성가대를 이뤄 비발디의 글로리아 루테르의 아름다운 온 땅과 등 아름다운 노래를 선사했다. 조은일 기자 anniej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