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전례꽃꽂이연구회(회장 김경희 지도 정의철 신부)가 10월27일부터 이틀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개최한 전례 꽃꽂이 작품전에서 김옥균 주교가 회원들과 함께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축일과 성월을 주제로 한 꽃꽂이 작품 43점이 선보였다. 리길재 기자 teotokos@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