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광명본당(주임 안상일 신부) 천상 은총의 꾸리아 소속 ‘하늘의 문’ 쁘레시디움이 2월 5일 2000차 주회를 가졌다.
1974년 창단된 ‘하늘의 문’ Pr.은 현재 50~70대 주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위의 냉담교우 회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조성갑 수녀)과 지역 봉사를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울러 2000차 주회를 가진 하늘의 문 Pr. 단원들은 그동안 베풀어 주신 성모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봉사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