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동본당(주임=임덕일 신부)은 10월 31일 교중미사 후 성당 1층에서 서울대교구 김옥균 주교 주례로 「상설고해소」 축복식을 가졌다.
성당 1층 회의실을 리모델링 한 상설고해소는 앞으로 매주 수.목요일(오전 9∼12시 오후 2∼6시) 구속주회 신부들의 협조로 운영될 예정이다.
방배동본당은 본당 신자 뿐 아니라 12지구 신자들에게도 상설고해소를 개방할 계획이다. 12지구 내에 상설고해소가 마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의=(02)584-9731 방배동성당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