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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복음] <79> 멀리 있는 그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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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되는 날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자, 멀리 있는 그곳을 볼 수 있었다(창세 22,4).
당신은 지금 어디를 보고 있습니까? 멀리 보십시오. 그리스도인은 멀리 보는 사람입니다.
지금의 행복과 즐거움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실 영광에 희망을 두는 사람입니다.
글ㆍ사진=김명중 신부
(서울대교구 길음동본당 보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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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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