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구 마두동본당(주임 이성만 신부) ‘겸손하신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이봉영)이 지난달 31일 1000차 주회를 맞이했다.
본당 남성레지아 은총의 모후 꾸리아 산하 15개 쁘레시디움 중 가장 먼저 1000차 주회의 기쁨을 만끽한 겸손하신 모후는 1994년 2월 창단됐다.
이날 주회에는 이재화 지도신부와 단원 10여 명을 비롯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화 지도신부는 “많은 어려움 속에 마두동본당 첫 남성레지오 1000차 주회를 맞이함을 축하한다”면서 “앞으로 본당 사목방침에 적극 동참하며 더 발전해 다른 쁘레시디움의 모범이 되면 좋겠다”고 훈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