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망미본당(주임 김평겸 신부) 노인대학인 늘사랑대학은 5월 26일 청소년주일을 맞아 신앙생활에 모범적인 본당 초ㆍ중고등부 주일학교 학생 14명에게 소정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사진>
노익대학 측은 "세대 간의 연대 안에서 청소년과 소통하고 청소년들에게 노인공경 의식을 심어주고자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전달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청소년이 본당에 나와 신앙생활에 충실할 수 있도록 매 학기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및 기사 제공=부산교구 망미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