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본당(주임 정순오 신부)은 오는 7월 6일 오후 8시 대성전에서 ‘2013 본당의 날 기념 음악회’를 연다. KBS1TV ‘문화 책갈피’ 진행을 맡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씨가 진행하는 이날 공연에는 클래식 현악 4중주단 콰르뎃 엑스가 무대에 오른다. 연주 중간, 중간에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조윤범씨의 해설이 곁들어져 클래식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해설이 있는 콰르뎃 엑스의 파워 클래식’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성당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톨릭농아선교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석 1만 원. ※문의 02-796-1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