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명동본당(주임 여형구 신부)는 6월 30일 꼬스트홀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내 손으로!’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신자들의 응급조치 능력 배양을 위해 본당 생명수호위원회에서 특별히 마련했다. 가톨릭의대 예방의학과 이강숙 교수의 ‘생명존중 자살예방’ 강의, 심폐소생술 이론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된 이날 교육에는 80여 명이 참가했다. 본당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심폐소생 교육을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