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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교황, 성요셉상 제막식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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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코 교황(왼쪽)과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바티칸 정원 성상 축복식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CNS】
 

【바티칸시티=CNS】 프란치스코 교황과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5일 바티칸 정원에서 열린 성미카엘 대천사상ㆍ성요셉상 제막식에 나란히 참석해 축복식을 거행했다.

 바티칸을 수호하며 참 평화를 가져다주길 기원하고자 세워진 두 성상 앞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전임 교황 은 바티칸을 수많은 유혹에서 지켜달라고 함께 기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신성한 정의를 위해 싸우는 미카엘 대천사는 주님의 사람들을 악마의 세력으로부터 지켜줄 것"이라며 "아울러 성가정의 모범이신 성요셉상은 우리에게 악의 유혹을 지켜줄 힘과 용기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또 바티칸이 복음에 충실한 곳이 되도록 기원하며 특히 바티칸 사람들이 권력과 부, 탐욕의 유혹에서 벗어나 믿음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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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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