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바다의 별 레지아(단장 김해걸) 부설 레지오 마리애 학교 제6기 졸업식이 17일 부산 양정성당에서 거행됐다.
이날 졸업장을 받은 90명은 지난 3월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성모 마리아 신심 한국교회사 소공동체 운영 등 레지오 마리애 간부들이 숙지해야 할 사항들을 배웠다.
김두윤 영적지도 신부는 특강을 통해 레지오 마리애 간부들은 레지오 정신을 실천하는데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은 물론 소공동체 활성화에도 폭넓게 참여해야 한다 고 말했다.
부산 바다의 별 레지아는 산하 각 본당 꾸리아에서 추천받은 간부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졸업생 514명을 배출했다. 전상해 명예기자 j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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