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대 신학연구소(소장 이덕근 신부)는 103위 순교성인 시성 20주년을 맞아 11월5일 오전 10시 광주가톨릭대에서 호남지역 초기 천주교 공동체의 위상 이라는 주제로 제9회 학술발표회를 연다.
발표회는 호남지역 신앙공동체의 특성 (김진소 신부 호남교회사연구소장) 기조강연에 이어 △호남지역의 천주교 전파와 정부의 대응(조광 교수 고려대 한국사학과) △고통 속에 꽃피운 영성-흑산도에 유배된 정약전의 생애에 대한 재조명(정두희 교수 서강대 사학과) △교우촌 신앙공동체의 전개(서종태 박사 한국교회사연구소 연구실장)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문의 : 061-337-2181 광주=김상술 명예기자 sangs1004@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