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사당동본당(주임 임상만 신부) 설정 33주년 기념 본당 한마당 잔치에서 본당 신자들이 깃발을 흔들며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족구와 피구를 비롯해 줄다리기 2인3각 달리기 등 본당 공동체 일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본당 신자 2000여명이 참석 본당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