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수원교구 월피동본당 복사단 캠프

“하느님 찬미하며 자연 즐기자”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수원교구 월피동본당 복사단 단원들이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수원교구 안산대리구 월피동본당 복사단(지도 박 마리로마나 수녀) 30여 명은 7~9일 강원도 홍천에서 캠프를 열었다. 사제의 강복으로 출발, 홍천에 도착한 복사들은 자모들이 준비해온 주먹밥을 먹고,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는 등 휴식을 취했다.

캠프는 예수·성모·성인 성화로 조각그림 맞추기, 질문지 작성과 발표, 워터파크, 성극 공연, 산책, ‘가장 즐거웠던 시간, 그때 나와 함께하신 하느님 모습 그리기’ 등으로 진행됐다.

박 수녀는 “복사들이 자연 속에서 하느님을 찬미하며 즐겁고 신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캠프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것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고 복사들이 깨끗하게 정리하고 잘 따라주어 마음이 뿌듯했다”고 전했다.


박명영 명예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3-08-1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0

시편 119장 132절
저를 돌아보시어 자비를 베푸소서, 당신 이름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주신 권리에 따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