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종합】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0월 16일 교황 피선 26주년을 맞았다.
지난 1978년 10월 16일 제264대 교황으로 선출된 요한 바오로 2세는 26년 동안 모두 426명의 각국 정상의 예방을 받았으며 187명의 총리 190명의 외무장관과 만났다. 또 교황청 외교사절 642명의 신임장을 제정했다.
지난해에만 151만2300명과 만났고 주말 일반알현에서는 38만7000명과 함께 자리했다. 특별알현에서는 14만200명 각종 전례 거행을 통해 36만8000명과 만났다.